2006.10.26

from Diary~! 2006. 10. 26. 22:45

2박 3일간의 예비군 훈련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...

간만에 먹은 짬밥은 입에 안 맞았고,

예비역 답게 늘 퍼져 있었으며...

군대 참 좋아졌다는 걸 느끼고 돌아왔다...

병장 월급이 7만5천원에 제대할 때 퇴직금이 100만원

가까이 나온다는데, 병장 시절 월급만 내 전체 군생활

월급보다 많다는 거에 깜작 놀라 ; 다리가 한번 휘~청 했고...

거기다 퇴직금에 군대가 주 5일근무라는 소리에... 머리가 어질 했으며...

군생활이 2개월 더 적다는거에 너무 억울해서 쓰러졌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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