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.01.11

from Diary~! 2010. 1. 11. 22:00

하루종일 내 핸드폰은 문자가 끊이지 않았다...
대부분 인터넷에 가입한 사이트들의 생일 축하 문자들...

그래도 그 중 생일 축하 한다는 객지에 사는 친구의 반가운 메세지 한통...

친구나 주위 아는 사람들 생일이나 기념일은 내가 먼저 늘 챙기면서도
막상 내 생일은 조용히 지내려고 그동안 주위 사람에게 말없이
생일에도 평상시와 같은 평범한 하루를 보냈지만,  

오랜시간 혼자 보낸 생일이 오늘은 좀 공허한 기분이 든다...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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