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.08.14

from Diary~! 2007. 8. 14. 23:07

어린 시절 나에게 공포라는 걸 처음 알려준 치과를 저번 주에 가서 견적 뽑고
치료하고 오늘 다시 가서 마저 치료하고 했는데 옛날처럼 이젠 무섭거나
아프진 않았지만 치료하고 나서 계산을 하는 순간, 돈이 무섭다는 걸 새삼 알게 되었다..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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